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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연못과 골프장 해저드 수질정화

봉쥬르1 2013. 8. 4. 10:55

대학교내에 골프장이 있는 곳입니다.

또한 전체적인 조경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으며,

연못위주로 많은 조형물들이 있습니다.

 

큰 연못은 펌프를 이용하여 물을 순환시키고 있어서 맑은 상태로 유지하고 있지만,

상류에 있는 작은 연못은 부영양화가 심해 방문 당시 4 월에도 탁도가 심하고

벌써 녹조 기운이 보이고 있습니다.

 

가까이에서 본 모습입니다.

 

이 곳도 물이 정체되어 있어서 얕은 연못임에도 불구하고 바닥이 보이지 않습니다.

 

여기는 교내에 설치된 골프장 해저드입니다.

 



여기도 탁도가 심하고 연록색에 가까운 물색입니다.

여기 3 곳 연못에 바이오콜로니를 살포하였습니다.

상류 연못 2 개소는 기준량을 살포하였고,

골프장 연못은 기준량의 80 % 정도 살포하였습니다.

 

바이오콜로니 살포 후 한 달 정도 지난 뒤 모습입니다.

탁도가 개선되고 물고기가 노니는 모습이 보입니다.

 

가까이서 보면 맑아진 것이 확실하게 보입니다.

 

얕은 곳은 바닥이 보일정도로 맑아지고 있습니다.

 

골프장 해저드입니다.

아직 탁도가 많이 개선되지는 않았습니다.

 

가까이서 보면 아직 진흙 슬러지가 많이 끼여 있습니다.

학교에 확인해보니 중간에 물을 한 번 빼고 다시 채웠다고 합니다.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바이오콜로니를 살포 한 후 3 개월 차인 7 월 27일 다시 방문하였습니다.

 



맑아진 모습이 보이나요?



지금처럼 무덥고 수온이 높은 상태일때는 녹조 현상 뿐 만아니라 악취까지도 발생할 수 있지만,

바이오콜로니가 살포된 곳은 이렇게 유지되고 있습니다.

 


상류 연못입니다.

연과 수련이 무성하게 자라고 있습니다.


 


이 곳도 녹조 현상은 찾아볼 수 없습니다.

무더운 날씨와 많은 강우로 인하여 물이 정체된 곳은 벌써 녹조 현상이 심해지고 있습니다.

바이오콜로니는 오랫동안 부영양화나 슬러지를 근본적으로 제거하여 오랜기간 깨끗한 상태로

유지시켜줍니다.

바이오콜로니를 살포한 곳과 살포하지 않은 곳의 차이는 확연하게 들어납니다.

앞으로 한 두 달 녹조와의 전쟁이 심해집니다.

바이오콜로니 살포로 녹조를 미리 예방하세요.

 

수질관리에 도움이 필요하면 연락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