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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식장 수질관리

봉쥬르1 2014. 3. 24. 18:02

 미꾸라지 양식장, 대하 양식장, 비단잉어 양식장등 육상 양식장에서 수질은

중요한 관리항목으로 많은 양식업 관계자들의 어려운 숙제입니다.
저희에게 연락하시는 양식장 사장님들의 의견을 들어 보면 수질 관리의 어려움으로
폐사하는 물고기를 바라보다 못해 마지막으로 도움을 받고자 요청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폐사율만 조금만 감소시켜도 매출에 상당한 이익이되는데,
어렵게 어렵게 키운 물고기가 폐사해버리면, 죽은 물고기 뿐만 아니라 살아남은 것도
상품가치가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경험자이거나 처음 양식을 하시는 분이나 대부분 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수차를 돌려 산소 공급을 하거나,

 


새물을 공급하기도 하지만 수질은 개선되지 않습니다.

수질 개선에 도움이 되고자 일반 미생물로 수질 정화를 하려고 시도하고 있지만,
오히려 미생물 관리가 어렵고, 효과도 그리 크지 않기에 고생하는 만큼 도움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면 양식장에서는 깨끗한 수질을 유지하는 방법이 없는 것 일까요?
아니면 수질정화를 할 필요가 없을까요?

 

 

미꾸라지 양식장 바닥입니다.
미꾸라지가 진흙에서 산다고 양식장 수조 바닥에 흙을 잔뜩 집어넣었습니다.
심지어 소똥등 축분을 넣는 곳도 있습니다.
 

 

비싼 사료도 잔뜩 집어넣었습니다.
물고기가 많이 먹고 빨리 클까요?

 

진흙이나 축분은 물을 썩게 만들어 가스등 독성 물질을 발생시켜 물고기가 병들어 죽게 만듭니다.
먹고 남은 사료는 부패하고, 물속에서 부영양화를 가중시켜 녹조 현상을 발생시켜
물고기가 숨쉴 공간을 없애버립니다.

 

 

사료를 많이 먹고 싼 물고기의 배설물 또한 또다른 오염물이 되어 물고기를 괴롭힙니다. 

 

물고기도 깨끗한 환경에서 스트레스 안 받고 살고 싶어합니다.

 

그러면 양식장의 수질관리 어떻게 해야 할까요?
수질관리 가장 좋은 방법은 양식장 규모에 맞는 적절한 수질정화시스템을 설치하여야 하는데
엄청난 투자비가 소요되어 경제성이 떨어집니다.

 

대규모 투자가 어려운 경우에는
양식장 바닦을 진흙이 아닌 모래나 자갈로 깔고,
항상 깨끗한 물을 충분히 공급하고,
적정량의 사료를 공급하여 먹고 남지 않게 하며,
물고기의 분뇨를 빨리 배출 시키는 방법입니다.
하지만 이 방법도 수질 개선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노지가 아닌 수조에서도 수질 관리가 만만치 않기 때문입니다.

 

아니면 물 속에서 오염물을 제거하는 다른 방법을 찾으면 됩니다.
즉 ,오염물을 없애버릴 수 만 있으면 되는 것입니다.
답은 간단합니다.
바이오콜로니를 살포하면 됩니다.

 

녹조 현상이 가득한 치어 양어 수조입니다.

 

단순히 바이오코로니만 살포하기만 하면 됩니다.
양어장 바닦의 퇴적물, 물고기 분뇨, 사료찌꺼기를 바이오콜로니에 있는 바실러스서브틸러스가
먹어버리기 때문입니다.

 

이로 인한 효과로 수질은 정화되고, 악취가 사라지게 됩니다.
물고기의 스트레스가 적어지고, 건강하게 자라므로 폐사량이 줄어듭니다.

 

 

 

또한 바이오리퀴드늘 사료에 섞어서 급이하면 물고기 장내 활성화로 소화 흡수가 잘되고,
물고기의 체중과 체장이 빨리 증가하므로 사료비 절감과
조기 출하로 인한 경제적 이익을 볼 수 있습니다.

 

별도의 시설이나 장치 없이 바이오콜로니만 살포함으로써

 

상황에 따라 바이오콜로니 살포 후 3 ~ 4 주 만에 눈에 보이는 효과를 경험하게 됩니다.

 

저수지 물을 채수하여 비교실험을 해보았습니다.
왼쪽 바이오콜로니를 살포한 Sample 병에서 녹조의 증식이 억제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양어장 물을 채수하여 바이오콜로니를 살포한 상황입니다.
녹조현상이 제거된 후 조류 사체가 박리되고 있습니다.
이 사체 또한 바실러스의 먹이가 되어 사라지게 됩니다.

 

바이오콜로니는 적은 부담으로 양식장의 수질 개선효과가 나타나고,
부가적인 경제 효과로 바이오콜로니의 비용을 회수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수질관리에 도움이 필요하면 연락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