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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분 퇴비화 및 악취제거

봉쥬르1 2014. 4. 10. 12:01

 

농사철이 되면서 밭에 작물이 잘 자라게 하기 위해

거름, 퇴비를 뿌리고 있습니다.

농사를 위해 꼭 필요한 과정이지만

퇴비에서 발생되는 악취는 참기 어려운 고통입니다.

 

 

그런데 악취 발생이 안되는 퇴비가 있습니다.

삼년째 바이오리퀴드로 퇴비를 숙성시켜 농사를 짓고 있는 농가가 있습니다.

 

 

돼지 분뇨를 이용하여 만든 퇴비를 밭에 뿌리고 있는데,

축분 가운데에서도 돼지 분뇨의 냄새가 가장 심하고 오랫동안 발생합니다.

돼지 분뇨를 쌓는 과정에서 부터 동네 주민들과 마찰을 겪고 있었으며,

밭에 분뇨를 살포할 때 발생하는 악취 때문에 작업자도 일을 못 할 정도 였다고 합니다.

 

 

덮고 있던 비닐을 벗겼을 때도 냄새는 없었습니다.

잘 숙성된 돈분 퇴비입니다.

 

 

올해 생강을 키울 밭입니다.

꽤 넓은 밭에 뿌렸지만 퇴비에서 악취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퇴비를 한 줌 쥐어서 냄새를 맡았습니다.

약한 거름 냄새는 조금 났지만, 전혀 역겹지 않습니다.

친환경 바이오 비료입니다.

 

 

올해도 퇴비를 만들기 위해 바이오리퀴드 구입을 원하셔서 납품하고 왔습니다.

 

농사짓는 분이 트랙터로 퇴비와 흙을 섞는 로타리 작업을 하기 전에

바이오리퀴드를 희석한 물로 밭에 전체적으로 살포한다고 하십니다.

바이오리퀴드의 효과를 확신하기 때문에 스스로 아이디어를 생각하신 겁니다.

희석 비율과 시간등을 자세히 알려드렸습니다.

올해 품질 좋은 생강을 수확하여 부자되시길 기원합니다.

 

 

 

바이오리퀴드는 보조사료로 쓰여

가축이나 양식어류의 성장과 품질 향상에도 효과를 발휘하지만,

퇴비의 숙성과 악취제거에도 사용되고 있습니다.

 

 

 

음식물 쓰레기장에 바이오리퀴드를 살포한 사진입니다.

며칠만에 숙성되는 모습이 보입니다.

 

 

퇴비 완숙기간이 짧아지고 악취도 감소하게 됩니다.

전체적인 관리 비용이 절감됩니다.

 

 

퇴비 숙성과장에서 발생되는 침출수도 액비로 만듭니다.

 

 

 

침출수가 고액 분리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음식물 쓰레기 원폐수도 바이오리퀴드를 이용하면 고액 분리가 쉽게 되어 액비와 퇴비 생산에

수월해집니다.

 

 


돼지분뇨처리장에서 분뇨를 채수하여 실험을 하였습니다.

여기에 바이오리퀴드 넣은 후 비교 실험을 했습니다.

이틀만에 SS 는 20 %, COD 는 15 % 정도 감소했습니다.

특유의 양돈 분뇨 냄새도 없어졌습니다.

 

바이오리퀴드 제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바실러스 서브틸러스의 힘입니다.

 

도움이 필요하면 연락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