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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연못과 도심하천

봉쥬르1 2014. 4. 22. 10:27

 

 

삭막한 도시 한가운데에서

작은 공간이지만 자연을 느낄 수 있도록 꾸며놓은 생태연못입니다.

 

 

두꺼비 모양의 새물유입구 입니다.

깨끗한 물이 유입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연못 바닥에는 퇴적물이 쌓여있고,

얕은 수심에도 벌써 탁한 물색입니다.

 

 

물고기도 죽어 둥둥 떠다니고 있습니다.

 

 

기온이 조금만 올라가면 썩은 물고기에서 나는 냄새가 주택가로 날아가게 됩니다.

 

 

하류 쪽은 녹조 현상도 보입니다.

수생식물외에는 특별한 정화장치가 보이지 않습니다.

 

이런 곳에는 바이오콜로니가 유일한 해결 방법입니다.

 

바이오콜로니를 살포하면,

수질 정화 뿐만 아니라 물고기도 건강하게 자라고,

악취 발생도 줄어듭니다.

생태연못에 알맞게 친환경적으로 수질 관리가 되게 해 줍니다.

 

 

생태연못 옆으로 흐르는 조그마한 하천입니다.

산책로와 휴식 공간을 만들어 가까이서 자연을 느끼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비가 자주 오지 않아 흐르는 유량이 적습니다.

인공 여울에 많은 돌들이 노출되어 있습니다.

여울까지 짧아서 산소교환이 거의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돌 사이에는 해캄이 번식하고 있습니다.

 

 


그나마 작은 여울에서 생긴 거품이 쉽게 사라지지 않고 있습니다.


바닥 웅덩이에는 많은 퇴적물이 쌓여 있습니다.
여기에서는 녹조 현상이 발생하고, 악취가 진동하게 됩니다. 


햇빛이 잘 드는 곳에는 여지없이 해캄이 번식하고 있습니다.

기온과 수온이 올라가면 죽은 해캄이 썩고 악취가 발생합니다.

이런 곳에서 자연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을까요?



긴 여울과 낙차를 구성하고, 많은 유량을 공급하는 방식으로 구성하면 

충분한 산소 공급이 이루어져 자연적으로 수질 정화가 이루어 집니다.


깨끗한 수질을 유지하여 보는 사람도 상쾌한 기분을 느낄 수 있습니다.

 

 


충분한 시설이 갖추어져 있지 않다면 바이오콜로니를 살포하면 됩니다.

 

 

바이오콜로니를 살포하면 제올라이트 속에 서 바실러스 서브틸러스(고초균)이 증식하여

수질을 정화시킵니다.

용존산소도 증가시킵니다.

적은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발휘합니다.

 

 

 

도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아낌없이 지원해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