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바이오콜로니를 살포한 골프장 연못입니다.
올해 또 골프장 해저드의 수질관리를 위해 바이오콜로니를 주문해 주셨습니다.
납품 당시 4 월 초 인데도 벌써 물색이 탁해지고 있었습니다.
골프장에 뿌리는 비료와 유기 오염물이 모여들어 부영양화 현상도 보입니다.
해저드가 낮은 곳에 있기때문에 다른 폰드나, 해저드에 비해 물 색깔이 않좋은 곳입니다.
바이오콜로니는 납품 후 일주일 정도 이후에 살포할 예정이었습니다.
바이오콜로니 살포 한 것을 확인하기 위하여 살포 일주일이 지난 뒤 방문하였습니다.
바위 위에 바이오콜로니를 뿌려진 모습이 보입니다.
바위에 쌓인 뻘 위에서 바실러스가 열심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살포 일주일 정도 지난 시점이라 확연하게 표시가 나지 않지만,
조금씩 탁도 개선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낮은 수심에 있는 바위에 있는 슬러지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낮은 수심에 있는 바위에 있는 슬러지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작년 8 월 전국적인 무더위에 4 대강 녹조현상이 문제가 된 시점에
바이오콜로니를 살포한 연못의 모습입니다.
봄과 장마이후 바이오콜로니 살포만으로 유지되는 깨끗한 골프장 워터 해저드입니다.
연못 전체의 물색은 한 달 정도 지나면 바뀐 모습으로 변하게 됩니다.
올해도 깨끗한 상태로 유지되어 골퍼들의 스트레스를 날리는 골프장이 되길 바랍니다.
골프장 수질관리에 도움이 필요하면 연락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