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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전설의 고향

봉쥬르1 2011. 11. 23. 09:08

2010/12/04 09:22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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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새벽 오랫만에 다녀왔습니다.

물이 너무 줄어 던지는 족족 바닥에 걸리네요.

1/16로 바꾸니 던질 때마다 한 마리씩 올라오는데 7 시 지나니 입질 뚝.

아직 물이 따뜻하니

숨어 있는 놈 있을 것 같네요.

쪼금 긴 것 은 두 뼘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