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 월달에 바이오콜로니를 살포한 골프장 폰드입니다.
수질개선 상황을 확인하러 방문하였습니다.
바이오콜로니를 살포하기 전에는 녹조현상과 탁한 물색이었던 곳입니다.
이상태로 두면 물이 썩게되고 악취까지 발생하게 됩니다.
그래서 작년에 이어 올해도 바이오콜로니를 살포하였습니다.
바이오콜로니 살포 후 2 달 정도 지난 상황입니다.
차가운 물네서도 번식했던 녹조 현상은 사라졌습니다.
탁도도 많이 개선되어 맑아지고 있습니다.
아직 많이 쌓인 슬러지가 바닥에 보이고 있습니다.
폰드 전체적으로 녹조와 탁한 물색으로 고민하던 곳이었습니다.
보기에도 시원하게 바뀌었습니다.
장마가 시작되면 폰드 구조상 주변에서 오염부하가 유입되어집니다.
이때는 장마가 끝난 후 바이오콜로니를 보충해주면 됩니다.
추가살포량은 수질 개선 상황에 따라 절감이 될 수 있습니다.
추가 살포만으로도 한여름 녹조와의 전쟁은 끝나게 됩니다.
장마이 후 녹조현상이 급증하기 전에 지금 준비하시면
녹조 예방 및 비용 절감과 민원해결에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