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기양식장의 수질개선을 위하여 저질개선제를 살포 후 2 주차에
메기양식장을 방문하였습니다.
저질개선제 살포후 아직 2 주 정도밖에 경과하지 않았으므로 육안상 큰 차이는 보이지 않습니다.
수차 주위에 발생된 거품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저질개선제를 살포하지 않은 곳에서는 아직도 거품이 주위로 몰려 있습니다.
저질개선제를 살포한 호지의 물을 채수하였습니다.
녹색 기운이 약간 사라지면서 탁도도 개선되고 있습니다.
이정도 물색이면 미꾸라지양식에도 좋은 물 상태라합니다.
저질개선제를 살포하지 않은 호지에서는 여전히 남조류 증식으로 색깔이 짙고,
탁도도 높습니다.
저질개선제를 살포하지 않은 두 호지에서는 아질산염이온이 10 ppm,
질산염이온은 100 ~ 200 ppm 정도 나오고 있습니다.
저질개선제를 살포한 호지에서는 아질산염이온이 0.5 ~ 1 ppm ,
질산염이온은 30 ~ 40 ppm 정도 검출되고 있습니다.
2 주 뒤 다시 진행 결과를 살펴 볼 예정입니다.
양식장 수질관리에 도움이 필요하면 연락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