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질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유료낚시터에 다녀왔습니다.
물고기를 낚았을 때 검붉은 물이 같이 올라온다는 상황이었습니다.
물가 쪽으로만 해캄등 조류가 증식해 있고,
물색은 전반적으로 어두운 색이었습니다.
다행히 녹조 현상은 발생되지 않고 있었습니다.
수질측정을 해 보았습니다.
pH 는 7 정도로 중성이었고,
질산염이온은 20 ppm 정도, 아질산이온은 검출되지 않았습니다.
보충수로 공급되는 지하수 수질도 양호한 상태입니다.
수질상태가 양호하다고 하니,
며칠 전 폭우로 인해 물이 조금 환수되었다고 합니다.
그러면 왜 이런 상황이 되었을 까요?
몇년 전 낚시터 바닥을 준설하였다고 하는데,
그동안 쌓인 떡밥과 물고기 분변등이 바닥에서 부패하는 과정에서
미세한 퇴적물이 적체되고 있는 상황으로 예측됩니다.
여기에 고온으로 인해 수온이 올라 부패한 퇴적 슬러지가 와류에 의해
부상하는 현상이 발생하게 된 것으로 추측됩니다.
우선 부패하고 있는 퇴적 슬러지를 제거하여야 하므로 저질개선제를 살포 하기로 하였습니다.
저질개선제를 살포하면 떡밥 찌꺼기, 물고기 분변등 퇴적 슬러지를
미생물인 바실러스가 분해하므로 수질을 깨끗하게 유지합니다.
바닦에서 썩을 때 발생하는 악취와 가스도 분해 제거합니다.
녹조현상도 예방하고, 감소시킵니다.
또한 바실러스가 물고기 뱃속에서 먹이의 소화 흡수를 도와주게 됩니다.
좋은 수질에서 스트레스를 덜 받으므로 물고기가 건강하고 튼튼하게 됩니다.
낚시터에서 물고기 입질도 잘하게 되며 손맛도 좋아지므로
낚시꾼의 사랑을 받는 낚시터가 됩니다.
유료낚시터,실내낚시터,바다유료낚시터에 저질개선제를 살포하는 것 만으로
적은 비용으로 낚시터 수질 관리를 도아주고
손맛 좋은 낚시터로 변모하게 됩니다.
연락주시면 자세한 상담을 해 드리겠습니다.
도움이 필요하면 연락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