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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11 11:44수정삭제
어제 지친 몸과 마음을 풀러 전설의 고향에 다녀왔습니다.
내일 모래쯤이면
좀 더 나은 손맛이 있겠네요.
꺽지는 마릿수,
쏘가리는 입질만 ... 있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