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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22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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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 및 관상을 위하여 공원, 아파트, 회사등에서 연못을 설치하여 관리하는 곳이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여기에 금붕어, 비단잉어등 물고기를 사육하여 자연 환경에 가깝게
보일려고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먹다 남은 사료 찌꺼기, 각종 이물질 , 환수 부족, 정화 처리 부족으로 인해
부영양화가 심각해지고,녹조현상이 발생하며, 냄새까지 발생하게 되어 미관을 해치는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물고기도 살수 없어 폐사하게되면 오염은 더욱 심하게 됩니다.
이러한 녹조 현상을 제거하기 위해 친환경 저질퇴적물 개선제인 바이오콜로니를
투입하면, 부영양화의 원인인 질소, 인등을 흡수 분해하여 녹조 진행을 방지하고,
바닥에 깔린 각종 유기물질을 분해하여 깨끗한 바닥을 유지하고, 수질을 정화하며,
악취를 감소시킵니다.
또한 바이오콜로니는, 생균제제이므로 물고기에게 해가 없을 뿐 만아니라 사료와 함께
물고기가 먹을 경우 유익한 Bacillus 가 소화를 촉진 시키고, 내장기관이 활성화되어
건강하고, 생동감 있게 활동하게됩니다.

바이오콜로니는 녹조현상이 발생하였을 때 근원적으로 녹조 제거를 진행하므로 녹조가
발생한 장소에 직접 살포만 하여도 효과를 볼 수 있지만, 년간 2 ~ 3 회 정도만 미리
살포하면, 자체 정화시설이 없는 곳에서도 녹조 현상이 발생하지 않고 1 년 내내 깨끗한
수질을 유지하게 됩니다.
바이오콜로니는 살포 시설이나, 폭기 장치등 장비가 필요하지 않으므로 유지 관리비가
적게 소모됩니다. 더욱이 바이오콜로니를 투입하여 안정적인 수질이 유지된 연못물을
나무나, 화초에 급수하면 토양이 개량되어 식물의 생육을 촉진하게 되는 효과까지
발휘합니다.
특히 수생 식물이나, 수경 재배 식물에 획기적으로 발육을 촉진하게 됩니다.
식물생장이나, 가축 발육촉진, 양식장 사료 투입에는 액체상태로 공급되는 바이오리퀴드를
희석하여 투입하면 더욱 효과가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