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유료 낚시터 수질정화도 가능합니다.

봉쥬르1 2011. 11. 23. 16:50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개발되었습니다.
친환경 바이오 제품
2011/10/24 15:58수정

 

유료낚시터의 수질오염은 과다한 밑밥 살포와 이것을 물고기가 먹고 난 배설물이
바닥에 가라앉아 썩기 때문입니다.
물고기 사체가 썩을 때는 낚시터에 악취가 진동하게 되어
좋은 기분으로 낚시터를 찾은 조사들의 기분을 상하게 합니다.
특히 물을 제대로 정화하거나 환수하지 않을 경우
부영양화로 인해 물이 더욱 혼탁해지고, 지저분한 조류들이 바닥에서 증식하므로
미끼등 떡밥이 이 속에 파묻혀 버리게 되어 물고기의 입질을 받고자 더욱 많은 떡밥을 뿌리게 됩니다.
이러한 악순환이 계속 되다보니 보통의 방법으로는 수질개선이 되지 않습니다.

 

가장 확실한 방법이 준설을 자주 해 주어 바닥의 떡밥, 물고기 사체,배설물을 제거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준설비용도 만만치 않고, 그동안은 영업을 하지 못하며,
지속적으로 실시해야 효과가 나타납니다.
화학약품으로 수질 정화하면 물고기가 죽어버리고, 환경오염을 일으키며,
일반 미생물은 지속적으로 유입되는 밑밥과 오염에 대응이 어렵습니다.
많은 유료낚시터에서 효과가 미미한 미생물을 살포해서
실패한 사장님들께서 미생물제를 꺼리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저희 친환경 저질퇴적물 개선제인 바이오콜로니는
일본에서 바다 양식장과 가두리에서 발생하는 이런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개발되었습니다.
다른 어떠한 사전 조치나 설비가 필요없이낚시터에 바로 살포해 주면 됩니다.
최첨단 바이오 공학으로 제품화 한 미생물이 증식하기 시작하면서 오염물을 분해 제거하면서
수질이 정화되고,바닥의 저질퇴적층이 사라지게 됩니다.
수질이 맑아 지고 악취까지 사라지므로 낚시터의 경관이 좋아집니다.
또한 미생물을 먹은 물고기는 내장이 활성화되어 소화력이 뛰어나,
건강하고 튼튼하게 자라게 되어 힘찬 손맛을 보여줍니다.

 
수질이 좋은 환경에서 자라는 물고기는 스트레스도 감소하여 폐사율도 감소하고,
물고기의 상처발생이나 각종 병에 걸리는 개체도 적어집니다.
맑고 깨끗한 낚시터가 마음을 안정시키고, 손맛까지 확실한 낚시터
조사님의 사랑을 받게 되는 것은 당연한 일이 아니겠습니까?
조사님이 많아지면 당연히 수입도 증가하게 되므로 낚시터 운영도 좋아지게 됩니다.

 

가을철인 지금 바이오콜로니를 살포하면, 봄까지 매생물이 증식해
수질오염을 해결하므로 내년 봄에는 산속 자연 저수지와 같은 맑고 깨끗한 수질로
조사님들을 맞이하게 됩니다.

 
물이 깨끗해지면 모기와 파리 같은 곤충들도 감소하게 되어 낚시터의 분위기는
더욱 좋아지게 됩니다.
여름 밤의 불청객인 모기가 적어지면 밤낚시도 더 즐거워집니다
낚시터의 물이 방류되는 곳에서는 저수지와 같은 수질 개선 효과가 나타나고,
농작물을 더욱 풍성하게 가꾸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