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1/11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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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과 수온이 떨어지면 물고기도 활동이 둔해지므로 낚시가 어려워지지만,
조사들은 손맛을 보고자 하는 열망은 식을 수가 없습니다.
추운 겨울에도 손맛을 즐기려는 조사들을 위해 생겨난 것이 하우스낚시터입니다.
내부에 난방까지 되어 있어 편하게 낚시를 할 수 있고, 적은 면적에 주로 설치하므로
도시 근교에도 설치 할 수 있어 요즈음에는 하우스낚시터가 대세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비싼요금에 물고기가 안잡히면 조사들이 불만을 갖게되므로
낚시터 주인은 많은 물고기를 방류하고,
조사들은 물고기를 잡기위해 떡밥등 많은 미끼로 물고기를 유혹합니다.
과다한 밑밥 투입으로 바닥에 쌓인 미끼는 점차 썩으면서 감탕질로 변하고,
부드러운 감탕위에서 새로 들어가는 미끼는 무게때문에 감탕속으로 숨어버리게 됩니다.
이때문에 물고기는 미끼를 발견하기 어려워 입질을 잘 않하게 되어,
미끼의 대량투입이 반복됩니다.
썩은 미끼로 인해 물은 부영양화가 심해지고, 오염되며 산소가 부족해지므로
물고기도 스트레스를 받아 활성도가 떨어집니다.
낚시터오염이 심한 곳에서는 물고기가 죽거나, 각종 병이 들게 됩니다.
병든 물고기를 잡은 조나는 마음도 병이 듭니다.
물에서 악취도 발생하며, 난방때문에 환기도 제대로 할 수 없습니다.
수질오염때문에 낚시터 주인은 글루텐 같은 떡밥을 사용하지 못하게 하거나,
밑밥투입 금지, 동물성 미끼만 사용하게 통제하는 바람에 조사들과 다툼이 벌어지기도 합니다.
손맛보고 스트레스 풀러 비싼 입장료 내고 하우스낚시터에 온 조사들은
오히려 스트레스를 받게되고, 낚시터 주인은 손님이 줄어 수입이 감소합니다.
목적은 다르지만 실내낚시터도 마찬가지 입니다.
수질정화를 위해서 낚시터에 기포발생기등을 설치하여 물속에 공기를 주입하거나,
정화제를 투입하고, 일부 물을 갈아주기도 하지만 근본적인 대책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전체 물을 빼고, 바닥을 청소하지 않으면 수질 개선이 되지 않지만
하우스낚시터 여건상 그렇게 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런 낚시터에 바이오콜로니를 살포하면 미생물이 증식하면서
바닥에 있는 감탕과 미끼등을 분해하고 수질을 정화시킵니다.
미생물이 증식하면서 용존 산소도 증가시킵니다.
미생물이 증식된 환경에서 먹이와 같이 미생물이 물고기에게 흡입되면,
물고기 장내에서 먹이의 소화를 도와주고, 장을 활성화시켜 물고기가 건강하게 됩니다.
튼튼한 물고기는 먹이활동도 왕성해지고 힘도 좋아집니다.
미끼를 적게 써도 입질을 잘 받습니다.
남은 미끼는 물고기가 모두 먹어버립니다.
물이 깨끗해지고, 악취도 사라집니다.
물고기도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활동합니다.
물고기 손맛 좋고, 깨끗한 낚시터에서 스트레스를 풀 수 있으니
조사들이 많이 찾게 되는 것은 당연한 결과입니다.
주인입장에서도 손님이 늘어 수입이 증가하므로 조사들에게 써비스가 좋아집니다.
자연상태와 똑같진 않지만 친환경적인 낚시터가 됩니다.
수질정화제나 일부 미생물제는 하우스낚시터의 수질오염 부하에 대응하기 어려우므로
실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문에 효과 적은 미생물제를 한 번 써본 낚시터에서는 재사용하기를 꺼리게 됩니다.
바이오콜로니는 최첨단 바이오공학으로 생산된 미생물제제입니다.
일반미생물제 보다 월등히 높은 효과를 발휘하므로 하우스낚시터나 실내낚시터
수질환경 조건에 최적으로 대응하여 오염물을 제거하고 수질을 개선시킵니다.
본격적인 겨울로 접어들기 전에 바이오콜로니를 살포하여 증식기간을 거치고나면,
깨끗하고 손맛 좋은 낚시터로 변모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