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작은 여유

봉쥬르1 2011. 11. 22. 09:16

작은 여유Essay

2008/03/26 20:28수정삭제

 

복사http://blog.naver.com/cleanenv1/60049507635

자주 다니던 길,

출 퇴근시 불이나게 지나쳤던 곳 인데 오늘 마주오는 차에게

잠시 길를 내주고 돌아보다 보물을 발견하였다.

일을 일찍 마치고

저녁에 다시 들러서 조금 가쁜 삶을 쉬게 하였다.

겉은 개나리와 비슷한데

색이 다르다.

분홍색도 있고,

흰색도 있다.

피는 모양새도 다르다.

아직은 일러서인지 많이 피지는 않았지만,

봄이 벌써 와 있다.

꽃이 많이 피면

애들과 다시 와야겠다.

냄새도 좋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