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삶의 여유
2011/12/12 18:16수정
일요일 오후 잠시 바람쐬러 다녀왔습니다.
대한제지 배수구에 먼저 가보았습니다.
바람불고, 포인트에 대낚시꾼이 있어 면 번 던지다 외천천 합수머리로 갔습니다.
봉주가 먼저 끄리 한마리 잡내요.
자연 살림망에 넣어두었습니다.
선재도 한마리 잡습니다.
날이 저무면서 끄리 씨알도 꺼집니다.
선재아빠도 한 수 합니다.
이리 큰 물고기는 처음 잡아봤을 겁니다.
70 cm 못되는 강준치입니다.살림망이 비좁네요. ㅋ
저는 오늘도 꽝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