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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

봉쥬르1 2011. 11. 22. 09:23

휴식삶의 여유

2009/11/15 19:14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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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5 일 밤샘 작업하다

어제 오후 일정이 변경되는 바람에 ,

물 내려가는 소리라도 듣지 않으면 어찌 될까 싶어 전설의 고향으로 핸들을 틀었습니다.

올 강계 낚시는 끝났다고 하지만,

다리위에서 보니

커다란 누치가 강가에서 노닐고 있고,

중간 중간 점프하는 놈들도 있어 한가닥 짜릿한 전율을 느끼게 하네요.

오후 4 시에 도착하여 꾸준한 입질을 보이다

6 시 해가 지자 입질이 끊기네요.

아래는 실제 1 시간 정도에 잡은 것들인데,

꺽지 작은 것은 찍지도, 꿰지도 않았습니다.

긴 잠을 준비하는 놈들을 혼내주어서 미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