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26 일 공원 연못에 바이오콜로니를 살포한 후 어제 상황입니다.
바이오콜로니를 살포한 지 9 일째입니다.
상부 유입 관로입니다.
지저분하게 깔려있던 해캄류등 녹조 식물들이 떨어져 나가고 있습니다.
연못 상류 부분입니다.
수심이 낮은 곳이라 수질 개선의 변화가 빠릅니다.
수조 그릇내 모래가 보입니다.
물 색깔도 변했습니다.
상류에 설치한 인식표입니다.
글씨를 읽을 수 있을 정도로 맑아졌습니다.
연못 가운데 수심이 깊은 곳입니다.
바이오콜로니 살포 전에는 인식표의 흰 부분만 겨우 보일정도였습니다.
9 일차인 어제는 글씨는 알아보기 힘들지만 글씨가 구분되어 보입니다.
다리 기초 부분은 선명하게 보입니다.
기초위에는 녹조류 및 저질퇴적물이 가라 앉은 모습도 보입니다.
바이오콜로니 살포 후 9 일차라 아직 만족할 만한 수준으로 깨끗해지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미생물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모습이 보이고 있습니다.
바이오콜로니 살포 한 달 정도가 되면 지금 보다 개선된 수질정화 상태를 나타냅니다.
계속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