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콜로니를 살포 한 지 10 일차에 미꾸라지 양식장을 방문하였습니다.
바이오콜로니를 살포하지 않은 곳입니다.
물색은 흑갈색입니다.
여러 요인에 의해 수질 상태가 않좋습니다.
지하수를 보충하고 있는 곳입니다.
물 경계면에 저질퇴적물과 녹조류가 부착된 것이 보입니다.
바이오콜로니를 살포한 곳입니다.
물색이 흑갈색에서 연한 녹색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물속의 퇴적물들이 분해되고 있는 상황이며,
잔존 미생물들의 우점 상태가 변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경계면에 부착된 퇴적물 뻘층이 많이 감소되었습니다.
미꾸라지 폐사량도 감소하였습니다.
하루에 수 kg 씩 죽어나가던 미꾸라지가 지금은 몇 마리만 물위에 떠 있습니다.
수질 개선의 증거입니다.
미꾸라지가 숨실 때 마다 솟구치던 저질퇴적물이 보이지 않습니다.
바이오콜로니 살포 후 수질 개선이 되는 상황은 계속 지켜보겠습니다.
전체적인 수질 정화 효과는 한 달 정도 지나야 관찰됩니다만,
벌써부터 효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바이오콜로니 살포전 미꾸라지 양식장물을 채수한 후,
실험실에서 바이오콜로니를 살포 한 후 사진입니다.
바실러스가 유기물과 녹조류을 바닥에 침전시키고, 분해하는 과정입니다.
바이오콜로니를 살포한 양식장 물을 채수하여 다시 살펴보았습니다.
바실러스가 확실하게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