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콜로니를 살포 한 후 변화 모습입니다.
바이오콜로니 살포 당시 사진입니다.
표식의 형체만 보였습니다.
바이오콜로니 살 포 2 주 후 부터 물이 맑아지기 시작했습니다.
표식의 글씨가 어느 정도 보이고 있습니다.
6월 들어 기온이 오르면서 수온도 올라가기 시작했습니다.
수온이 따뜻하니 부영양화가 심해지고 혼탁해집니다.
하지만 바이오콜로니를 살포한 연못에서는 더 이상 혼탁해지지 않고 그대로 수질상태를 유지합니다.
증가되는 부하만큼 미생물이 처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바이오콜로니 살포 한달째 모습입니다.
오늘이 바이오콜로니 살포 약 두 달째입니다.
예상보다는 조금 늦었지만 이제 바닥이 보입니다.
표식도 선명하게 보입니다.
녹조현상도 없습니다.
해캄이 제거 된 뒤 다시 기온이 오르면서 물이 낮은 곳에는 다시 번식하고 있었지만
오래 가지 않았습니다.
바닥에 지저분한 것이 없이 말끔합니다.
이런 곳은 조금만 방심하면 다시 번식합니다.
물고기 보기가 힘들었지만,
지금은 선명하게 보입니다.
활기차게 헤엄치며 돌아다닙니다.
현재 상태에서 조금 더 관리해주면 깨끗한 연못으로 오래동안 유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