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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양식과 규조류 증식

봉쥬르1 2012. 8. 6. 10:56

 

우리나라에도 새우양식장이 많습니다만,

일본도 새우에 대한 수요가 많아, 일본 뿐만아니라

동남아 등지에서 양식 새우를 많이 수입하고 있습니다.

 

 

일본인들은 대하 나, 흰다리새우 보다는 참새우류 를 즐겨 먹습니다.

이 참새우는 양식조건이 까다로워 수질에 따라 폐사율이 높고,

탈피기간 ,성장율도 달라진다고 합니다.

 

 

호지의 바닥에 진흙이나 사료, 새우 분비물등이 자연스럽게 퇴적되고,

퇴적물이 떠오르면서 수질을 악화시키게 됩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하여 수차를 돌리고, 용존산소를 증가시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스트레스에 민감한 새우가 죽는 경우가 많아도

항생제등 약품 사용이 엄격하므로 쉽게 사용할 수 도 없는 상황입니다.

특히 수온이 올라갈 경우 유기물의 부패가 빨라지므로

폐사량 증가가 눈에 보일 정도입니다.

 

 

이런 곳에 바이오콜로니를 살포하면 수질정화를 이루어 물이 안정되고,

스트레스는 감소하고 성장이 촉진되며,

자연산 못지 않은 맛을 내는 새우를 생산할 수 있게 됩니다.

고품질의 새우 생산은 소비자에게 직접 선택을 받으므로

수년전부터 바이오 콜로니를 살포하여 호지의 수질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동남아시아에서 양식하하는 곳 도 바이오콜로니를 살포하게 하여

품질관리 된 새우를 수입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영향으로 국내에서도 약품에 의존하기보다는 미생물을 살포하여

건강하고, 품질 좋은 새우를 생산하여 소비자들에게 호평받고 있는 추세입니다.

 

 

바이오콜로니는 퇴적물 분해 능력이 띄어나 썩고, 악취가 나는 곳에서도

효과를 발휘합니다.

호지의 퇴적물을 분해하여 수질을 정화시키면 물속이 깨끗하게 보이고,

악취가 감소하며 새우가 건강하게 자랍니다.

 

바이오콜로니를 살포하면 10 일만에 호지의 수질이 정화되고, 용존 산소가 증가하게 됩니다.

20 여일이 지나면 바닥의 진흙등 퇴적물이 분해되어 모래가 보이게 됩니다.

 

 

또한 바이오콜로니의 띄어난 효과로 수질이 정화되어

자연 상태의 바닷물과 같은 조건이 되면 규조류들이 증식하게 됩니다.

규조류가 살지 못하는 곳은 새우도 살기 어려운 환경이 됩니다.

규조류가 증식한다는 것은 용존 산소가 증가하고, 수질 환경이 새우 증식에

적당한 조건이 되었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규조류는 또한 새우등 양식어류의 먹이로서 훌륭하게 기여를 합니다.

일부 양식장에서는 규조류만 키워 전복이나 새우등 치어를 키우는 곳도 있습니다.

 

 

새우 양식장에 바이오콜로니 살포 4 주 정도가 되면

치비가 보일 정도로 새우가 성장하게 됩니다.

보통 이정도 크게 될려면 1 달 이상이 소요되지만

바이오콜로니를 살포한 양식장에서는 탈피가 빨라지고 크게 되므로

조기 출하가 가능합니다.

 

 

관련 자료 : http://www.bio-kaken.com/top/ebiike.htm

http://www.bio-kaken.com/top/krebiike.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