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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취제거에 바이오리퀴드

봉쥬르1 2012. 8. 24. 11:40

연일 계속되는 비로 몸과 마음까지 촉촉히 젖고 있습니다.

이 때 뜻하지 않는 불청객이 우리를 괴롭힙니다.

 

축산 농가의 분뇨, 음식물쓰레기 처리장에서 발생하는 악취가

하강기류 때문에 확산되지 못하고 정체되는 현상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평소에도 이런 곳은 악취로 인한 민원이 계속 발생됩니다.

특히 돼지 분뇨의 냄새는 정말 강하고 오래갑니다.

악취로 인한 스트레스는 사람 뿐 만아니라

가축에게도 좋지 않은 결과를 초래합니다.

 

바이오리퀴드는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태어났습니다.

바이오리퀴드는 전용 악취제거제는 아닙니다.

악취제거는 부수적인 효과입니다.

하지만 악취제거 효과는 그 어떤것도 따라오지 못합니다.

 

음식물쓰레기를 이용하여 퇴비를 만드는 곳 입니다.

별다른 조치 없이 음식물쓰레기를 1 차 탈수 후 그대로 숙성시키기 때문에

발생하는 악취는 상상을 초월합니다.

숙성이 잘 안되는 곳에서는 음식물 썩는 냄새까지 발생합니다.

동네 주민들도 원성이 자자하지만 일하시는 분들도 보통 힘드는게 아닙니다.

 

여기에 바이오리퀴드를 분무합니다.

정상적인 절차에 따라 분무를 마치고 나면 1 시간이내 냄새가 사라지기 시작합니다.

바이오리퀴드 속의 바실러스가 음식물쓰레기 속 유기물을 분해하는 과정에

악취물질도 같이 분해합니다.

 

보통 한달 반 정도 걸리는 숙성기간이지만,

바이오리퀴드를 살포하면 2 주 정도면 완숙됩니다.

 

반응을 살펴보기 위해 표면에만 바이오리퀴드를 살포한 후 며칠 뒤 상황입니다.

바실러스가 왕성하게 활동하는 모습입니다.

정상적으로 잘 숙성되고 있습니다.

바이오리퀴드가 들어가지 못한 내부는 그대로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바이오리퀴드 효과가 눈으로 보이시죠?

 

퇴비화 과장에서 침출수가 발생됩니다.

이 것을 관로로 모아 별도로 처리해야 합니다.

 


여기에도 바이오리퀴드를 넣은 후 지켜보았습니다.

바이오리퀴드를 넣은 오른쪽 채수병에서는 유기물이 분해되고 고액분리가 되는 현상이 보입니다.

물론 악취도 사라졌습니다.


양돈 분뇨를 처리하는 곳입니다.

방금 들어온 탱크로리에서 분뇨 원액을 받았습니다..

 


여기에 바이오리퀴드 넣은 후 비교 실험을 했습니다.

이틀만에 SS 는 20 %, COD 는 15 % 정도 감소했습니다.

특유의 양돈 분뇨 냄새도 없어졌습니다.


구제역등으로 축산동물의 사체를 매립한 곳에서도 바이오리퀴드를 뛰어난 효과를 발휘합니다.

사체를 빨리 분해하고 침출수도 같이 정화 시킵니다.

일반 매립지처럼 몇년씩 걸리지 않으므로 빠른 시일내 매립지도 재활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