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양어장 슬러지

봉쥬르1 2012. 8. 28. 13:32

 

어느덧 물고기도 양식하지 않으면 먹기 어려운 시대가 되었습니다.

많은 어종이 풍성한 식탁을 위하여 양식되고 있습니다.

 

바다에서 전복이나 고급 횟감을 양식하기도 하고,

민물에서는 장어, 메기, 미꾸라지등이 길러지고 있습니다.

 

살아있는 생물을 기르는 것 쉬운 일은 아닙니다.

때맞추어 사료도 주어야 하고 수질도 관리해야 합니다.

 

그런데 과도한 사료 투입, 물고기 배설물로 인해

바닥에는 지저분한 슬러지가 쌓입니다.

 

이로 인해 수질이 악화되어 냄세가 나고 물고기의 성장 발육이 저하됩니다.

 

심지어 귀한 물고기의 폐사까지 발생합니다.

 

수질 정화 하기 위해 많은 양어장에서 수차를 가동합니다.

안한 것 보다 낫겠지만, 수차 설치 비용이나 전기료에 비해 효과는 미미합니다.

 

단순히 물 만 대상으로 해서는 개선 되지 않습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물을 빼고 바닥에 쌓인 슬러지, 저질퇴적물을 제거하면 됩니다.

바다 양식장도 마찬가지겠지요?

 

그러면 그동안 물고기는 어디다 기를까요?

 

그나마 바닥에 배수 시설이 있는 구조의 양식장에서는

물을 조금씩 빼면서 슬러지를 제거할 수 도 있습니다.

 

요즘은 양식장에서 발생되는 슬러지도 폐기물이 때문에

별도로 처리 해야 합니다.

이차 수질오염원이 되기도 하고요.

 

 

이러한 문제를 간단히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이런 양식장이나 양어장에 바이오콜로니를 살포하는 것 입니다.

바이오콜로니를 살포하면 바닥에 가라않아 저질퇴적물을 분해합니다.

바실러스가 슬러지를 먹고 증식하면서 수질도 정화합니다.

바실러스를 먹은 물고기는 개체가 건강해져 체장과 체중이 빠르게 증가합니다.

체색 물고기의 색깔도 예쁘게 됩니다.

스트레스가 감소하니 폐사되는 개체도 확 줄어듭니다.

 

녹조와 이끼들로 가득찬 비단잉어 양식장입니다.

 


많은 물고기로 인해 수질 정화 능력이 한계에 이르러 표면에 거품도 끼고,

물색도 진한 녹색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물고기도 죽어나가며, 움직임도 둔합니다.

 

여기에 바이오콜로니를 살포하였습니다.

한 달 정도 지난 시점입니다.

녹조는 사라졌고, 물이 정화되고 있습니다.



물고기는 활기차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바실러스 때문에 소화가 잘되므로 사료를 적게 주어도 됩니다.

 

 

사료비 절감, 폐사량 감소 ,조기 출하로 이익 증대됩니다.

 

바이오콜로니는 바실러스 만 들어 있습니다.

여러종류의 미생물이 있는 제품보다 월등히 강하고 많이 들어 있기 때문에

효과가 탁월합니다.

오랜기간 수질을 정화하므로 주기적으로 자주 살포할 필요가 없습니다.

상황에 따라 1 ~ 2 회/년 만 바이오콜로니를 살포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