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달아 찾아온 2 번의 태풍에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계속된 폭염에 심한 녹조 현상이 발생한 곳에서는,
이번 비로 녹조현상이 없어지기를 바라고 있었습니다.
저수지에 나가 보았습니다.
많은 비로 무너미가 철철 넘치는 곳이었습니다.
폭우가 쏟아졌지만 저수지 전체에서 녹조 현상은 그대로입니다.
저수지 내에서 좌안으로 물이 멈추어 있는 곳 입니다.
폭우가 와서 많은 물이 저수지로 흘러들어 무너미까지 넘치더라도
물은 제가 흐르기 쉬운 곳으로만 흐릅니다.
물 전체가 그대로 바뀌지 않는다는 결과이지요.
유료낚시터입니다.
여기도 녹조 현상이 빨리 사라지길 바라는 곳 중 하나입니다.
녹조현상도 문제지만 물색도 않좋습니다.
수질 오염상태가 문제가 됩니다.
하지만 녹조 현상은 그대로 입니다
떡밥등 각종 유기물이 바닥에 많이 쌓여 있는데 잠시 물만 바뀐다고 해서
녹조 현상이 사라지지 않습니다.
녹조 현상의 원인을 제거하지 않고는 녹조현상은 사라지지 않는 것 입니다.
바이오콜로니는 근본적인 수질 정화 및 녹조 현상을 예방합니다.
근본 원인을 알고 해결하기에 오래도록 수질관리가 되는 것입니다.
4대강의 보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원인을 해결하면 녹조 현상이 발생하지 않고 맑은 수질을 유지하게 되는 것입니다.
바이오콜로니 살포전 수질 상태가 좋지 않은 연못이었습니다.
예년 같지 않은 폭염에 수온이 올라
대부분의 연못, 저수지가 녹조 현상으로 인해 많은 문제가 생겼지만,
바이오콜로니를 살포한 연못에서는 녹조 현상이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폭우가 넘쳐나고, 외부에서 많은 오염물이 들어와도,
3 개월 정도 지난 상태에서 맑은 수질을 유지하는 것은 친환경 바이오콜로니의 선물입니다.
이정도면 만족할 만한 효과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