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꾸리양식장 물과 동자개양식장 물을 채수하여 실험한 결과입니다.
미꾸리 양식 수조입니다.
이 물을 채수하여 바이오콜로니를 투입했습니다.
바이오콜로니 투여 후 2 일차 부터 남조류 콜로니가 응집되면서
물색이 연해지기 시작했습니다.
5 일차에는 녹색기운이 어느 정도 사라졌습니다.
질산이온도 거의 검출되지 않았고, 표면의 거품도 감소하고 있습니다.
10 일차입니다.
남조류는 거의 침전되었습니다.
현미경으로 보면 녹조류 일부만 보입니다.
실제 양어장에서는 이정도까지는 시간이 좀 더 소요됩니다.
지속적으로 오염물이 들어오기 때문입니다.
지금부터는 남아있는 물속의 부영양화물질을 분해합니다.
그러면 좀 더 맑고 깨끗해집니다.
동자개(빠가사리) 양식장입니다.
여기도 부영양화가 심한 상태입니다.
이 물을 채수하여 바이오콜로니를 살포하였습니다.
여기는 아질산 이온이 좀 많은 상태였습니다.
다행이 남조류는 거의없는 상태라 녹조현상은 없었습니다.
부영양화 물질을 응집시키고 분해하는 과정입니다.
이정도 상태면 물이 안정화 된 상태입니다.
정상적으로 미생물이 증식하여 활동하고 있는 경우
응집된 여러 응집물들이 뭉쳐져서 수면에 떠오르게 됩니다.
이 것들은 양식장에서는 가능한 한 건져내야 합니다.
강이나 하천에서는 자연적으로 떠내려가거나 시간이 지나면 분해됩니다.
채수한 양식장 물이 정상적으로 수질정화가 이루어졌기 때문에
가동중인 양식장에 바이오콜로니를 살포하기로 했습니다.
양식장의 물이 안정화되면 물고기들도 스트레스없이 건강하고 튼튼하게 자랍니다.
바이오리퀴드를 사료에 섞여서 먹이면 폐사량이 감소하고 체장과 체중이 증가하여
조기출하 및 대량출하가 가능하여 고수익을 올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