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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작하는 물생활

봉쥬르1 2013. 1. 3. 14:21

오랜 생활 함께 한 물생활이었지만 최근 신경을 쓰지 않았더니,

구피 몰살, 송사리 몰살, 램즈혼 몰살에 잉어새끼와 붕어 새끼만 남았습니다.

 

 

다시 수족관을 뒤엎었습니다.

 

인공 수초와 조형물들을 한쪽으로 모으고,

저면 여과기를 설치했습니다.

 

 

오른쪽에는 돌과 자갈을 모았습니다.

물을 잡기 위해 바이오콜로니도 살포했습니다.

 

 


산지 16년이 되어가는 3 자 수족관인데,

조명도 부족하고 볼 품은 없지만 조금씩 보충하면서 꾸며 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