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봉달수족관에서 모스를 구입하였습니다.
처음엔 구경만 할려고 했는데 예쁜 수조와 물고기들이 많아
아들과 오랜 시간 있었던게 미안해서 뭐라도 하나 구입하려 했습니다.
원래는 한 컵씩 파는데,
각 각 반컵씩 요청하니 웃으며 나누어 주네요.
윌로모스는 반 컵양이 한 컵과 비슷하게 많습니다.
인터넷 보다 저렴합니다.
그래서 온도계도 하나 구입..
일주일 정도 지난 모습입니다.
모스 끝부분에 살짝씩 새순이 보입니다.
바닥돌에는 윌로모스를 활착했습니다.
처음에는 촘촘히 감았는데 잉어새끼가 다 뜯어 먹고 남은 것 입니다.
잉어새끼는 다른 곳으로 방출시켰습니다.
세워둔 돌에는 자와모스를 활착시켰습니다.
앞 뒤로 꽉 채웠습니다.
남은 윌로 모스는 여기에 두었습니다.
실로 묶을 수 가 없어서 담아만 두었는데 활착이 될런지 모르겠네요.
자작이탄도 공급하고 온도계도 달았습니다.
히타없이 16℃ 정도 나오네요.
어느 정도 물 잡히면 생이새우를 넣을 예정입니다.
시장에서 5,000 원어치 너무 많은데 어떻게 할 지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