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은하수 꺽지 봉쥬르1 2011. 11. 23. 09:42 2011/08/11 11:44수정삭제 어제 지친 몸과 마음을 풀러 전설의 고향에 다녀왔습니다. 내일 모래쯤이면 좀 더 나은 손맛이 있겠네요. 꺽지는 마릿수, 쏘가리는 입질만 ... 있긴 있네요